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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과상황

기사승인 [351호] 2020.01.22  14:5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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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1호 #복음과상황]

   
 

설명보다 극복이 더 필요하다는 말에, 동의가 되는듯 하면서도 동의가 되지 않는다. 알지 못한다. 무엇을 위해 기도해야 하는지조차 알지 못한다. 그러나 성령이 탄식한다는 것을 무시할 수가 없다. 그분의 탄식을 믿었기에 그나마 지금까지 버텨올 수 있었던 것 같다.

#먹다말고큰깨달음 #복음과상황 #미로슬라브볼프
#고난에대한사도바울의입장

2018년 7월 18일 @hu*******

 

   
 

이번 특집은 지금까지 다루었던 삶으로 복음을 살아가는 여러 사람들을 다시 소개하면서 복음 안에서 이렇게도 다양하게 살아가는 이들이 있다는 메시지를 줍니다. 복음이라는 것을 단순히 머리로 이해하고 그치지 않고 그들이 살아가던 삶, 국가, 사회에서 적용하려고 했다는 것이지 않을까요.

#복음과상황 #로날드사이더 #복음 #책스타그램 #해리스웡

2019년 12월 27일 @ja***************

 

   
 

콘텍스트에 영향을 받지 않는 텍스트는 없다. 복음은 상황 속에서 선포되고, 성경은 현장을 배경으로 해석되기 때문이다. 물론 텍스트가 콘텍스트에 대한 이해와 실천, 해석과 변혁에 영향을 주지만 그 반대도 마찬가지다. 동일한 말씀이 상황과 환경에 따라 전혀 다르게 해석되지 않는가. 동시에 아무리 상황과 환경이 변해도 결코 타협될 수 없는 복음이 존재한다. -한국교회, 인문주의에서 답을 찾다/배덕만

2019년 12월 28일 @fr*******

 

   
 

나 사는 데에도 복상모임이
생기면 살포시 가볼 텐데
아쉬웁다
2019년의 마지막달,
귤 까먹으면서
열심히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독교잡지 #복상 #정기구독 #추천해요

2019년 11월 26일 @gu*******

 

   
 

“현재 보수 기독교계는 더 나은 세계로 나아가는 거의 모든 논의에 딴지를 걸고 있다. … 나는 새로운 가족과 결합 제도들을 논의하기 전에, 우리 사회가 공적으로 차별을 금지하겠다는 합의를 이루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복음과 상황> 5월호, p66~67

#복음과상황

2019년 6월 5일 @kj*****

 

   
 

오늘의 잡지
#복음과상황 #8월호 #우리곁에온난민 #복상
#책스타그램 #백수글방

50쪽
약한 개인들은 흔히 스스로가 선하다는 함정에 빠진다. 타인에 위해를 가할 능력이 없으니 위험도 없다는 것이다. 다르다. 약한 자들이 더 가혹하게 악할 수 있다. 자기와 타자의 세계 그 사이에 줄 하나 긋는 것만으로도 타자를, 궁극적으로는 스스로를 고립시키고 차별할 수 있다. 약자라고 도덕 바깥에 있을 수 없다.

2018년 7월 26일 @yo********

 

   
 

#복음과상황 #11월시작 #커버스토리 #무거움
어제 도착한 11월호 복상
봉투를 뜯자마자
눈에 들어온 커버스토리
퇴근하자마자 펼쳐본다..
어여 읽고 싶지만
오늘부터 시작하는 다니엘기도회...
청소기부터 빨랑 밀고..가자ㅠ

2019년 11월 1일 @wi***********

 

   
 

옷, 복상 2020년 1월호!

넘 맘에 드네요ㅎ
표지 이미지도, 제목도, 주제도.

이번달은 월간지가 아니라, 단행본 급이네요. 좋아라하는 저자들의 인터뷰 모음. 아껴가며 조금씩 맛있게 읽어야겠습니다.

2019년 12월 26일 @황**

 

 

복음과상황 goscon@goscon.co.kr

<저작권자 © 복음과상황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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